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삿포로 신혼여행 3๑•‿•๑

자유09871 2021. 2. 11. 14:52

신혼여행의 마지막 날은 관광버스 투어 대신에, 자유여행을 선택하였다^^..츄오버스 및 관광버스 여행이 좋기는 한데, 삿포로 시내를 걸어 다^^니면서 구경하기에는 한계가 있 똑같기 때문이다^^..​https://blog...naver...com/ksj8406/222235121710전날의 츄오버스 여행이 너무 좋았는지.........https://blog...naver...com/ksj8406/222234719879다^^음날 역시 츄오 .........blog..naver..com역시 이날도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에서야 시내 구경을 나섰다^^...(항상 언급하지만, 피로는 신혼여행의 적이다^...... 조심하자.. 신혼여행의 핵심은 많은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, 둘이 즐거워야 한다^는 것이다^.. ㅎ)​이번 행선지는 나카지마 공원이다^^...삿포로역에서 전철을 타고 남쪽으로 3정거장만 가면 나오는 공원이다^..C:\Users\free2\PycharmProjects\untitled2\pic\naver\여행\삿포로 신혼여행 3\1_ksj8406_222235204530_...png삿포로 역에서 걸어가도 30~40분이면 도착할 수 있 는 곳이다^​참고로 근처에 프리미어 호텔 나카지마 파크 삿포로가 위치해 있 는데, 근처 호수(??)에서 뱃놀이도 할 수 있 는 곳이다^^

배는 타지 못했다^^.........--;삿포로에는 여러 곳의 공원들이 있는데, 이곳의 장점은 호수가 있다&는 것과 도심 속의 공원 치고는 자연 경치가 멋지다&는 것이다& (역시, 물과 나무는 공원에 없어서는 안되는 아이템이다&...)...​단점으로는 공원이 상당히 크기 때문 에 꼭 운동화를 싣고 걸어 다^^니라는 점...... 이랄까(?-?)

산책로를 걸어 다&니면서 신난 필자의 와이프 (같이 가.........--;)한국에서도 이런 공원들을 만날 수는 있지만, 삿포로가 조금 더 북쪽에 있다& 보니 여름에도 시원한 날씨 속에서 공원 산책이 가능했다& (한 번은 와도 두 번은 올 필요^가 없는 북해도이다&)

한국의 산책로와 크게 다^^르지 않다^^--;예전 오사카 성에 갔을 때에도 그렇고, 후쿠오카 지역을 관광했을 때에도 느꼈던 것이지만,일본 까마귀는 참으로 거대하다^..(그러고 보니 일본은 까마귀를 길조로 여긴다^^고 했던 것 같다^^ 이제는 한국의 닭둘기 신세이지만--;)

까마귀인지 매인지원래 까마귀가 이렇게 큰 새였나?? (--;)주의할 점은 공원에서 어설프게 과자를 꺼내서 먹지 말라는 것이다^^...까마귀 한 마리가 그 광경을 발견하면, 순식간에 여러 마리의 까마귀에서 들켜서 포위당하니 말이다&..(덩치도 커서 상당히 위협적이다&--; 아내도 까마귀들로부터 도망치기 바빴던 것 같다&--;)

전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다& (공원의 깡패????)공원에 오전 10:30 즈음에 도착했는데, 천천히 산책을 하다^^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어버렸다^^아쉽게도 공원 근처에는 맛집이 별로 없기 때문에, 오도리 공원 쪽(삿포로 역방향)으로 걸어가는 것이 좋다&​스스키노 역까지 10분 정도 거리인데 (공원 한가운데에서 출발하면 20분 정도 걸린다&.........), 이 근처에 상당히 많은 상점들이 자리 잡고 있 다&... 특히, 조금 남쪽에 한국의 전통시장과 비슷한 곳도 위치해 있 다&...​스스키노 지역은 북해도 최대의 환락가라고 알려져 있 비슷하기 때문에, 상당히 많은 상점들과 음식점을 구경할 수 있 다^..그리고 스스키노 역에서 동쪽으로 조금만 가면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니조시장(수산물)도 구경할 수 있 다^...

스스키노 역 근처의 상점가필자 부부는 걷는데 지쳐서, 니조시장까지는 가지 못하고 결국 스스키노 역 근처에서 라면을 비슷하기 먹었다^...스스키노 상점가를 구경하는 것도 좋은 선택인데,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이 진열돼 있어서 1~2시간은 금방 지나가기 때문이다^

스스키노의 상점가이곳에서 여러 가지 쇼핑을 하고, 마지막으로 삿포로 역에 위치한 다^이마루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면서 신혼여행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하였다^ (역시, 여행의 마지막은...... 쇼핑이라는......--;)..다^음날에는 새벽에 치토세 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을 했다^​여행 경비는 다&음과 같다&..- 교통비: $20- 식비: $150- 숙박비: $120- 쇼핑: $100​약 40만 원 정도만 지출했다^^.. 너무 아꼈던 탓인지 (색다^^른 경험을 못해서......) 북해도 여행에 대한 기억이 별로 남지 않았다^^..​사실, 삿포로 지역 관광에서 시내 구경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&..대부분 한국의 서울 지역보다& 낙후되어 있 어서, 감흥이 그렇게 크지가 않다&​필자가 선택한 북해도 지역의 최고 관광거리는 다&음과 같다&..1.. 후라노의 라벤더 농장 (팜 도미타) : 아이스크림과 멜론은 비슷하기 먹어 보자 (맛있 다^^)..2... 청의 호수: 단......... 호수만 있다^^는 게잉 함정이다^^ (그것만 멋있다^^.........--;)3.. 시로이코이비토: 건물 인형들이 움직이는...... 테마파크 같은 곳이기 떼문에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^^ (사실, 과자가 참으로 맛있 었다^^......)..​나머지는 별로 큰 감흥이 없었다&바다&도 필자가 지내던 플로리다& 해변에 미치지 못했고.........도시의 모습도 서울에 비교할 수 없고......​그러니 큰 기대는 하지 말고, 위의 세 가지만 한번 본다&는 자세로 다&녀오도록 하자..(물론, 관광 목적을 일본 맛집 탐험에 전력을 다^^하는 것도 방법이다^^)​아쉬웠던 점은 북해도 온천 지역의 리조트를 예약 못 했던 것인데 (이 당시 매진이었다^......--;),다&음번에는 꼭 기회가 있 기를 기대해 본다& (아무래도 북해도 말고...... 다&른 지역으로 갈 것 같다&......--;)..